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입니다~

오늘 수능날이네요.

저도 일단은 수능세대[...]입니다만...

오늘 하루 정말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고, 늦으막히 뇌파를 보내봅니다.

모두들 대박나시길~

시험이 좀 편안하게 출제되면 좋겠네요.


<학원 과격파!>2권과 <휴대폰이 된 나>2권의 가제본

(인쇄를 돌린 후 책으로 만들기 전에 확인하기 위해 책 형태를 만들어서 검토하기 위한 책자)가

들어와서 확인했는데 인쇄 색이나 페이지 등의 문제는 없는 것 같네요.

1권에는 소소한 미스가 눈에 띄던데 이번에는 그런 것도 없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.

어쨌든 이 페이스라면 내주 초에는 무사히 발행될 수 있을 것 같네요.













카페도 생각보다 많이들 와주셔서 다행입니다.

조금씩 조금씩이나마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뿌듯하고 좋네요.


수험생 여러분이 이 포스팅을 보실 때면 이미 시험이 끝나있겠죠.

수고 많으셨습니다. 국가자격증 고시 하나 따러가도 헥헥 하루가 휙 지나가는데

수험생 여러분들은 오죽하시겠습니까. 정말 수고하셨어요.

단, 지나친 음주는 패가망신을 부릅니다. 날도 추워요...

by 와이노블 | 2009/11/12 09:53 | 트랙백 | 덧글(3)

휴대폰이 된 나 2권 예고입니다.

곧(다음주 초) 발매될 <휴대폰이 된 나>2권 예고입니다.

어쩌면 1권을 안 읽으신 분들께는 상당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겠습니다만...


...

...혹시... 1권을 안 읽으신 분들은 1권을 읽으신 후에 봐주세요.
커다란 표지 이미지로 간격을 벌려두겠습니다.




휴대폰이 된 채, 1개월이 지나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하게 된 나.
여전히 마리아, 잠, 미에와 함께 지내고 있었지만 엘리스와의 전투에서 패배한 마리아는
자신의 거점이었던 저택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.
그런 마리아에게 연구 겸 숙박 장소를 제공해준 사람은 이전부터
마리아와 연구를 통한 교류를 이어오던 천재 과학자 사하라였습니다.

사하라에게 연구실을 빌리게 된 답례로 마리아는 사하라에게
'나'를 빌려주기로 합니다.

그런데 약간 매드 사이언티스트 끼가 있는 사하라는 마리아 몰래
'나'를 복제한 것이 아닙니까!? 졸지에 두 대가 된 나.
게다가 사하라는 '나'를 다른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 있는 기술까지 개발하여
나를 내 짝사랑 상대인 미츠야마 사에코의 휴대폰에 전송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!
(뭐, 강제로 그런 건 아니지만, 우물쭈물)

졸지에 24시간 사에코와 밀착하게 된 나. 죄책감과 동시에
야릇한 기대감에 사로 잡히지만... 휴대폰의 나날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었으니...
게다가 '나'라는 존재로 인해 사에코에게까지 마수가 다가오고!?


제 개인적 감상으로는 1권에 이어 마술사들의 배틀이 벌어지는데
이 작품에 등장하는 마술사들은 개개인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라,
어찌 보면 <헌XxX터>나 <X죠의 기묘한 모험> 같은 이능력자 배틀물에 가까운 배틀입니다.
1권에서는 '마술 하면 방출계 공격'이라는 정도를 따라갔다면
2권에서는 보다 머리를 써야하는 그런 배틀이 이어지고 등장인물이 늘어남에 따라
다양한 마술이 등장하니 이능력자 배틀물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 것 같습니다.
게다가 배틀의 해결 방식이 독특하고 마음에 들더군요.



예정발매일은 11월 16일, 넉넉하게 17일이면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.
3권도 11월 말, 늦어도 12월 초에는 배본할 예정이오니
지켜봐주세요. 1권보다 2권, 2권보다 3권이 재미있었습니다, 전.

by 와이노블 | 2009/11/11 11:44 | 이달의 신간 | 트랙백 | 덧글(1)

와이노블 카페를 개설했습니다.

블로그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생각되어 와이노블 카페를 개설했습니다.

아직 정말 아무 것도 없는 카페이고, 아무 것도 없는 블로그입니다만

블로그보다 카페에 더 많은 것이 차곡차곡 채워졌으면 좋겠네요.

블로그는 저 혼자... 포스팅을 하는 구조라 아무래도 부족한 것 같아요.

부디 가입해주시어 많은 활동 해주셨으면 합니다.

홍보... 으... 하고 싶지만(마음 속으로는 그딴 거 없다. 눈물은 치워버리는 거다... 라고 외치고 있음)

일단 이렇게 블로그에 공개합니다.

오늘부터 가입이 가능합니다. 우물쭈물...

by 와이노블 | 2009/11/10 10:29 | 와이노블 소식 | 트랙백 | 덧글(3)

와이노블 11월, 12월 발행예정작품입니다.

와이노블 11월 발행 예정작입니다.
일부 12월이나 마찬가지인(...) 작품도 있습니다만,
그, 그래도 11월 중에 발행은 될거예요;;


11월(일단은... 11월) 

::휴대폰이 된 나 2권 11월 15일

::학원 과격파! 2권 11월 15일

::휴대폰이 된 나 3권 11월 26일

::학원 과격파 3권 11월 30일


12월

::학원 과격파 4권 12월 28일

::내가 핥고 싶은 건 바로 너! 1권 12월 10일

::리버스 블러드 1권 12월 10일

12월 발행작부터는 초회한정판 만의 아이템을 제작할 예정입니다.

늘 감사합니다~

그리고 카페 만들고 있습니다.

일단 오늘(11월 9일)까지 제작하고 10일부터 정상적으로 가동시키는 게 목적입니다만,
제가 워낙 해본 적 없는 짓에 도전하고 있는지라... 헉헉;

카페 준비가 완료되면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~

by 와이노블 | 2009/11/09 09:33 | 트랙백 | 덧글(17)

<학원 과격파!> 2권 예고입니다.

안녕하세요, 와이노블입니다.
10월에 이미 독자 여러분과 만나셨어야 했을;; 작품들입니다만,
출간이 지연된 관계로 조금이나마 독자 여러분께 흥미꺼리(?)를 안겨드리기 위해
곧 발행될 2권에 대한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.

우선 스타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TV 하나 없이
딩가딩가 살고 있는 멍때리는 청소년 아이자와 타쿠미의 고난 역경 버라이어티 학원물
<학원 과격파!>2권에 등장하는 약간의 일러스트와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.


우선! 책의 상징(?)인 표지 일러스트는 바로 이것입니다!



시골에서 도심의 학교에 다니게 된 아이자와 타쿠미.
도시의 만원열차에 타게 된 것만으로도 '역시 도시는 다르다'며 감탄사를 연발하는
소년이었지만 도시의 신비는 고작 그 정도가 아니었습니다.
덜컹덜컹 흔들리는 전철 안에는 좁은 공간을 이용해서 샤샤샥 신문을 넘기고 있는 사람,
전철 손잡이만 잡고도 숙면을 취하는 오피스 레이디, 포동포동 핑크색 괴수 등
도시에서만 볼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사람들... 응?

핑크색 괴수우우우? 아니, 괴수가 왜 전철에 타고 있는 거야!?
게, 게다가... 으으으으, 대체 괴수는 어떤 감촉일까? 호기심을 넘어
만져보고 싶다아아아아아아....!!

네, 핑크색 괴수란 바로 위 일러스트의 좌측에 있는 바로 그 소녀입니다.
하지만 전국 방송해서 공인커플이 된 녀석이 저런 생각을 품어도 되는 걸까요?

그럼 살포시 전신을 소개해드릴까요?


이런 괴수와 함께 학교에 다니게 된다면?
아무리 귀여워도 괴수는 연애 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?
'평범 소년', '순수 소년', '진지 소년', '일편단심'이라는 낙인(?)이 찍혀 있는 아이자와 타쿠미,
그도 남자였단 말입니까? 1권에 이은 학원 러브코미디 허리케인
<학원 과격파!>2권 소개였습니다.

...그런데... 괴수가 끼어있어도 러브코미디 성립입니까?

ps. 이번 2권에 딱 64번 나오는 드라마 제목이 있습니다만, 정말 그걸 어찌 해야하나...
고민 또 고민을 했습니다만...

by 와이노블 | 2009/11/06 09:57 | 2009년 11월 | 트랙백 | 덧글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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